'나솔사계' 6기 영숙♥영철, 출산한 딸 공개 부터 근황까지..."울산 생활도 괜찮지만 서울 가고 싶은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6 23: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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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6기 영철과 영숙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ENA와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나는솔로' 6기 영철과 영숙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숙은 "임신 했을 때 극도로 예민했다"며 "친구가 저한테 별명을 고슴도치라고 전 그때 인정을 못 했는데 그때 생각하면 영철이 불쌍해서 잘 하려고 한다"고 했다.

 

영철은 "초반에 전쟁 같은 시기도 있긴 했다"며 "서로 보기만 하면 싸우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서로 같이 노는 게 가장 재밌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특히 영숙은 육아휴직중이라고 밝히며 9월에 복직이라 했다. 이어 영숙은 "사실 전 서울 가고싶다"며 "과장 진급하는 시기가 2, 3년 후면 오는데 그걸 잘 이뤄내고 싶다"고 밝혔다. 하지만 영철은 "1년 후 얘기면 9개월 뒤에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며 "영숙이는 미리 준비하자는 주의다"고 했다.

 

영숙은 "부산이나 울산에 주 거처를 두고 내가 서울에서 왔다갔다 하는 걸로 하자"고 했지만 영철은 "엄마보다 이모를 더 자주 보는 거 아니냐"고 했다.

 

영철은 "결혼은 퍼즐 같다"며 "결혼은 다른 모양끼리 만나 퍼즐처럼 맞춰진다"고 했다. 이어 "정반대의 사람과 합쳐졌을 때 하나가 되려면 다른 것도 좋은 효과가 난다"며 "모양이 같으면 포개지기만 할 뿐 맞춰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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