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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에스파가 고려대학교 축제를 다녀 온 후 논란에 휩싸였다.
에스파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22 고려대학교 석탑대동제'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마친 에스파에게 돌아온 반응은 좋지 않았다.
고려대 커뮤니티에 에스파를 향한 아쉬운 목소리가 터져 나온 것이다. 해당 커뮤니티에서는 에스파가 립싱크 무대를 펼쳤다고 지적했다. 축제에 참여한 다른 팀과 달리 호응 유도와 무대 집중도가 부족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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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한 네티즌은 "몇몇 멤버가 노래를 못 해서 라이브로 하면 실력이 드러난다"며 주장했다. 에스파 무대 의상 역시 제대로 준비하지 않았다며 섭외비가 아깝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또 다른 네티즌은 "후다닥 노래 4곡만 부르고 한양대 축제로 가는 모습이 AI를 보는 듯했다"며 "차라리 악동뮤지션만 부르지 그랬냐"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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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에스파의 무대 스타일링도 성의가 없었다는 의견도 나왔다. 에스파는 앞서 한 차례 립싱크 논란에 휩싸인 적이 있다. 출연한 음악 방송 프로그램의 MR이 제거된 영상이 확산됐고 그룹 멤버들의 부족한 라이브 실력을 지적하는 논란이 일었던 것이다.
이번 논란과 함께 확인되지 않은 에스파의 대학교 축제 섭외 비용까지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 나돌며 "이 금액으로 이런 무대를 선보였냐"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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