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국X변희봉, 갑작스러운 두 배우의 사망 '충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8 14: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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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영국(사진, KBS2TV '효심이네각자도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변희봉, 노영국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iMBC연예 등 각종 매체는 변희봉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된 상황이다. 발인은 오는 20일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아울러 일간스포츠는 변희봉이 췌장암을 앓다가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암이 재발해 투병 끝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배우 변희봉(사진, SBS '피노키오' 캡처)

 

한편  KBS 2TV 주말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은 출연 중인 배우 노영국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후속 대처를 논의 중이다.

 

변희봉은 1963년 DBS 동아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이후 1966년 MBC 2기 공채 성우로 이적 후 MBC 드라마 '홍콩 101번지'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봉준호 감독의 영화 '플란다스의 개', '괴물', '살인의 추억' 등에 출연했다. 2

 

1948년생인 노영국은 1967년 연극배우로 연기를 시작했고 드라마 '태종 이방원', '여명의 눈동자', '제국의 아침', '황홀한 이웃', '사랑만 할래', '무신', '천만번 사랑해', '주홍글씨', '대왕세종', 영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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