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비매너 논란에 여자친구 유빈까지 눈길...SNS 댓글 현황 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7 06: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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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빈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권순우의 비매너 논란에 여자친구인 유빈에게까지 불똥이 튀었다.


권순우는 지난 25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카시디트 삼레즈에 패했다.

경기 후 권순우는 라켓을 코트 위에 거세게 내려쳤다. 이후 삼레즈의 악수를 눈도 마주치지 않으며 거부했다.

해당 장면은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퍼졌고 국내는 물론 외신들도 비판 여론을 쏟아냈다. 

 

▲(사진, 유빈 인스타그램)


권순우 비매너 논란에 여자친구인 유빈에게도 시선이 쏠렸다. 권순우와 공개열애 중인 유빈의 SNS는 권순우와 찍은 사진이 있는데 해당 사진 댓글에는 유빈에게까지 비판을 쏟는 댓글과 유빈에게 권순우와 헤어지라는 댓글들로 가득채워졌다.

네티즌들은 댓글로 '유빈님 어서 도망치라' '화나면 뭐든 다 때려부수는 사람은 안 된다' '진심으로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8년생인 유빈은 권순우 보다 9살 연상으로 지난 5월 열애를 인정한 뒤 커플 사진 등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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