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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수 허윤정이 눈길을 끈다.
19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허윤정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허윤정은 1980년대 스타 가수 허윤정은 '그 사나이', '관계' 등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아이돌급 인기를 누렸다. 당시 함께 활동했던 동료는 허윤정에 대해 "그런 캐릭터가 없었기 때문에 굉장히 폭발적이었다"라고 회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돌연 가요계를 떠나 잠적했던 허윤정은 한 식당에서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허윤정은 "가게에서 일을 하는데 그때는 어떤 분이 나를 아시더라"며 "저보고 막 어떻게 이런 데서 일을 하냐고 참 안됐다고 하시는데 그래서 내가 그때 식당에서 일을 하면 안돼 보이나 보다 그걸 알았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저는 너무 고생과 그동안 마음고생 하고 또 육체적으로도 고생도 많이 했기 때문에 가게에서 일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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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허윤정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을 무렵 가요계를 떠났는데 이에대해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열심히 뛰어야 됐기 때문에 내가 좋다고 할 수 있는 노래는 할 수 없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그렇게 35년의 시간이 지나버렸다고 했다.
밑바닥까지 내려갔다는 허윤정은 "죽고싶었다"며 "정말 강물에 빠져 죽고도 싶고 산에서 떨어지고도 싶고 제가 별생각을 다 했었다"고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음을 털어놨다.
허윤정은 결혼 후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또한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남편의 사업 실패 이후 이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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