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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기동물의날 기념구(사진=KIA 타이거즈)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KIA 타이거즈가 세계 유기 동물의 날(매년 8월 세 번째 토요일)을 맞아 버려진 동물의 생명 및 안전 보호와 입양을 권장하는 행사를 열었다.
KIA는 1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NC전에서 ‘유기 동물 보호·입양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입장하는 관객(선착순 1000명)에게 유기견 이미지와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문구가 쓰인 야구공을 나눠줬다.
야구공에 그려진 강아지 그림은 KIA 타이거즈 직원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2011년부터 10년간 광주 무등야구장과 챔피언스 필드 살이를 했던 유기견 ‘일레븐’의 모습을 담았다.
또 KIA는 클리닝 타임에는 유기동물 관련 퀴즈 이벤트를 열었다. 정답을 맞히는 팬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시구는 광주광역시 동물보호소에서 유기 고양이 돌봄 업무를 담당 중인 이현아 씨가 했다.
한편 세계 유기 동물의 날은 한 해에 버려지는 반려동물의 30% 가량이 여름 휴가철에 집중된다는 점을 토대로 한 것이다. 버려져 떠도는 동물들을 다시 생각하고, 입양 등을 권장하기 위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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