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숙, 상철X영자와 더블 데이트 후 심경 변화 생겼나...영호 앞에서 달밤에 발레 공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7 23: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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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숙이 발레 공연을 펼쳤다.

 

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상철, 영숙, 영자의 데이트 그 이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상철은 영자와 영숙과 2대 1 데이트를 미치고 영숙에게 또 미국에 함께 가자고 어필했다. 그러자 영숙은 "난 미국 안간다"고 했다. 이에 상철은 "못 간다고 얘기하지만 그거 생각보다 별거 아니다"며 "한국에 만나는 여자가 있고 같이 좋아한다면 미국으로 오게 만들 수 있다"고 했다. 이어 "현재의 삶보다 더 행복한 삶을 줄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며 "그런 자신 없으면 제가 왜 한국에 나왔겠냐"고 설득했다.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이후 영숙은 인터뷰에서 "상철이 목표하고 원하는 그럼 사람은 제가 아닌 것 같다"며 "마침 영자가 되게 상철을 궁금해 하고 서로 통하는 것도 많고 그리고 취미도 잘 맞는 것 같은데 상철이 훨씬 더 원하는 여자라 생각을 해서 잠시 경치를 구경하고 조용히 자리를 마련해주자 생각했다"고 했다.

 

영숙은 상철이 자신이 발레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한 말을 떠올려 옷까지 갈아입었지만 상철이 영자와 대화하자 말을 못 붙인 채 서성였다. 결국 영숙은 영호를 찾아갔다.

 

영숙은 영호에게 "내가 갔는데 아는 척도 안 하더라"며 상철을 향한 서운함을 털어놓았다. 결국 영숙은 상철에게 보여주지 못한 발레를 영호에게 보여주게 됐다. 데프콘은 "상철은 영자랑 이야기하느라 이걸 못 보는 거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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