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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현빈이 돌아왔다.
19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박현빈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현빈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서진, 홍지윤, 나태주, 성민, 정다경 등 후배 가수들이 박현빈의 명곡을 새로운 무대로 꾸며 선보였다.
박현빈은 지난 2006년 싱글앨범 '빠라빠빠'로 혜성처럼 등장해 동안 외모를 뽐내며 트로트계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박현빈은 이후 '샤방샤방', '곤드레만드레', '오빠만믿어' 등 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트로트 돌풍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도 했다.
앞서 박현빈은 7년 전 큰 교통사고를 당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무려 1년 6개월간의 병상 생활로 잠시 무대를 떠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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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박현빈은 "당시에 정말 많이 아팠다"며 "평생 못 걸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정신과 치료도 많이 받았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지금은 재활을 열심히 해 거의 완치된 상태"라고 밝혔다.
박현빈은 "무엇보다 가족의 소중함과 노래에 대한 절실함이 있다"며 "팬들이 주신 사랑을 조금씩 갚아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트로트의 매력에 푹 빠진 성민부터 태권도를 결합한 트로트로 언제나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나태주, 장구와 함께 자신만의 트로트 색깔을 구축한 박서진이 무대를 꾸몄다. 또 다재 다능한 끼를 가진 정다경, 인형 같은 외모에 발랄한 매력의 홍지윤이 박현빈의 히트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다시 불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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