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남경읍의 죽음 받아드릴 수 없는 함은정의 오열..."아빠 제발 눈 좀 떠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9 20:20:14
  • -
  • +
  • 인쇄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경읍이 결국 사망했다.

 

19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16회에서는 강규철(남경읍 분) 사망에 오열하는 강재인(함은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재인은 강세리(이가령 분), 도유경(차민지 분)과 만남을 가지고 있었다. 이때 강재인은 일어나다가 카페에서 컵을 깨뜨리고 말았다.

 

강세리는 "괜찮냐 안다쳤냐"고 하며 놀랐다. 강재인은 깨진 컵을 보며 묘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강재인은 소식을 듣고 급하게 병원으로 갔다. 강재인은 흰 천으로 덮여 있는 강규철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강재인은 믿지 못하며 "여기 병실 맞냐"며 "아빠가 없다"고 했다. 하지만 강재인은 이미 강규철이 병원 오기 전에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말을 들었다.

 

강재인은 "내가 어제 아빠 봤는데 건강했다"며 "그럴리가 없다"고 하며 믿지 못했다. 하지만 강재인은 흰 천을 걷으며 눈으로 봐야 믿을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눈 감고 있느 강규철을 보며 강재인은 오열하고 말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