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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국 여자 에페 최인정이 후배 송세라를 꺾고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대표팀의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송세라는 은메달이었다.
최인정은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전에서 송세라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송세라와 최인정은 1라운드부터 팽팽한 긴장감 속에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치열한 경기 끝에 2-2로 1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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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캡처) |
두 선수의 팽팽한 경기는 2라운드 초반에도 이어졌다. 두 선수는 5-5, 동점 상황에서 2라운드를 마쳤다. 3라운드도 팽팽했다. 송세라는 3라운드 종료 1분 20초 전 1점을 추가하며 8-8,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이렇게 팽팽한 경쟁 속에 두 선수의 득점이 이어지지 않자 주심은 두 선수 모두에게 옐로카드를 부여했다. 결국 최인정은 송세라를 9-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최인정은 1990년생으로 33세다. 2012 런던 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 에페 단체전 은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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