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윤종신 편으로 꾸며져...육중완 밴드 부터 포르테나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8 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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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종신 편으로 그려져 눈길을 끈다.


8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윤종신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티스트 윤종신 편으로 그려진 가운데 육중완 밴드, 정인, 테이, 솔지, 정준일, 폴 블랑코, ATEEZ 종호, JD1, 유다빈밴드, 포르테나가 출격했다.

윤종신은 1990년 데뷔해 ‘오래전 그날’, ‘환생’, ‘오르막길’, ‘좋니’ 등 장르를 넘나들며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 낸 천재적인 명곡 제조기로 유명하다.

윤종신은 특히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의 소유자로 발라드, R&B, 댄스, 시티팝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독보적인 음악세계로 김연우,김범수, 태연, 박정현 등 싱어송라이터의 롤모델이자 아직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35년차 대한민국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손꼽히기도 하다.

또 윤종신은 2017년 6월 ‘좋니’로 역주행 신화를 일으키며 놀라운 저력을 발휘하는가 하면 2010년부터 현재까지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로 신곡을 선보이는 등 타고난 음악적 재능에 더해 꾸준하고 성실한 음악 활동으로도 귀감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가운데 육중완밴드, 정인, 테이, 솔지, 정준일, 폴 블랑코, ATEEZ 종호, JD1, 유다빈밴드, 포르테나 등이 무대에 올라 윤종신의 곡을 재해석해 무대에 올랐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또 유다빈밴드의 경우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윤종신의 애정 어린 심사를 받으며 음악적 성장을 이룬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게 됐다.

육중완밴드는 ‘환생’, 정인은 김연우가 부른 ‘이별택시’, 테이는 ‘좋니’, 솔지는 정인이 부른 ‘오르막길’, 정준일은 성시경이 부른 ‘넌 감동이었어’, 폴 블랑코는 성시경의 ‘거리에서’, ATEEZ 종호는 ‘내일 할 일’, JD1은 ‘본능적으로’, 유다빈밴드는 ‘고속도로 로맨스’, 포르테나는 ‘배웅’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정인의 ‘이별택시’는 남편이자 기타리스트인 조정치가 편곡을 맡아 남다른 지원사격에 나섰다. 또한 JD1은 남성미를 내뿜는 반전의 ‘본능적으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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