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 이소연, 하연주에게 수면제 탄 물 먹여...진정한 복수의 시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3 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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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88회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원은 배도은에게 수면제 탄 물을 먹였다. 배도은은 물을 마시고 괴로워 하자 이혜원은 "이제부터 널 내 방식대로 혼내줄 생각이다"며 "네가 나한테 한 짓 하나하나 되갚아주겠다는 얘기다"고 중얼거렸다.

 

배도은은 물을 마시고 괴로워 했고 이혜원은 괴로워 하는 배도은 앞에서 문을 잠구며 "똑같이 당해보니까 어떻냐"고 했다. 이어 "아니 똑같으 것도 아니다"며 "박옥자는 너 때문에 뇌진탕으로 돌아가셨다"고 했다.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이 이야기를 들은 배도은은 괴로워 했고 이혜원은 계속해서 "내가 네 편에 선 사람들 하나도 남김없이 사라지게 해 주겠다"고 하면서 복수를 다짐했다. 이와중에 수면제를 먹은 배도은은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깨어난 배도은은 "열받아서 또 망상에 빠졌다"며 "나 깜빡 졸았나"라고 중얼거리며 의심스러워 했다. 배도은은 "망상이랑 현실이 구분이 안가는 건가"라고 했고 이혜원은 "이제와서 진실 가리려니까 겁나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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