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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8기 옥순이 18기 영호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2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8기 옥순과 18기 영호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8기 옥순은 슈퍼 데이트권을 18기 영호에게 사용했다. 옥순은 영호에게 "저 지금 너무 행복하다"며 "영호님이랑 맛있는 거 먹으니까 좋다"며 플러팅했다. 이에 영호는 "어쩜 그렇게 말을 예쁘게 하시냐"고 했다.
이어 옥순은 영호에게 "유머러스한 모습을 빨리 보고 싶다"며 "제가 성격적으로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티키타카 잘하고 그런 데서 호감 되는 포인트가 많았다"며 "그걸 좀 더 알고 싶어서 대화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영호는 "여자친구였던 분들이랑 데이트할 때 지루했던 적 없다"며 "다 재밌어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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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또 옥순은 "최대한 늦게 보내드릴 거다"며 "이거 진심이다"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영호는 "8기 옥순 님이 직진한다고 하더니 진짜 하신다"고 했고 옥순은 "저 직진 아직 안 했다"며 "지금 직진하며 더 위험하고 진짜 상상도 못 할거다"고 했다.
계속해서 옥순은 "지금 기분이 너무 좋아서 숙소 돌아가서 뛰어 돌아다닐 수도 있다"며 영호에게 플러팅했다. 이에 영호는 "엔도르핀이 확 돌았다"며 "옥순이가 귀염둥이였다"고 하며 미소지었다.
옥순은 "영호님에 대한 마음이 '아니다'와 '그렇다'에서 '그렇다'로 기울었다"며 "같이 대화하면서 장난치고 티키타카 하는 모습을 원하는 데 그게 잘 될 것 같다"며 "스며들었다"라고 고백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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