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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친한 스태프와 휴가 갔다는 아이린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최근 아이린이 '찐친' 스태프와 휴가를 떠나 편안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리얼리티 예능이 공개된다는 기사 캡처와 함께 "실제 휴가지에서 찍힌 사진들을 보면 좀 의아하다"며 공항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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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이린 인스타그램 캡처) |
사진 속 등장인물은 아이린을 포함한 세 명이었다. 아이린과 스태프 1명은 두 손 가볍게, 또 다른 스태프가 카트를 대표해 캐리어가 실린 카트를 끌고 있다.
글쓴이는 "찐친끼리 간 거라면서 짐은 다 스태프들이 끌고 다니고 있다"며 "누가 찐친이랑 휴가 가서 친구보고 짐을 다 들라고 시키는지 정말 괘씸하다"고 적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찐친끼리 여행 간 건데 하인 부리듯 하네", "사람 안 바뀐다더니", "찐친이라는 콘셉트는 웃기긴 하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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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이린 인스타그램 캡처) |
반면 일부는 "이거 너무 억지 아닌가", "다른 연예인들도 다 스태프가 끈다", "스태프는 돈 받고 하는 일이 저거다" 등의 억지라는 반응도 있었다.
실제로 사진 한 장으로 아이린이 스태프에게 짐을 다 들라고 시켰다는 사실은 존재하지 않았다.
앞서 지난 2020년 10월 아이린은 15년 차 스타일리스트 겸 에디터에게 '갑질'을 한 당사자로 지목되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아이린은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한 뒤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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