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아이린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이린의 발리 공항 영상을 두고 갑질 의혹이 또 불거지자 이를 반박하는 주장이 나왔다.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에 '발리 공항 영상 나왔다.. SM 걸그룹 멤버 뜻밖의 행동'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아이린이 또 갑질했다고 주장하는 발리 공항 사진에 대해 이진호는 "이 사진 한 장만으로는 판단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발리 공항에서 찍힌 사진들과 영상 자료를 모두 찾아봤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건에 대해서는 아이린의 갑질이라고 말하기 어렵다"면서 "오히려 미담에 가까운 행동이 많았다"고 전했다.
![]() |
| ▲(사진, 아이린 인스타그램 캡처) |
이진호는 "아이린이 현지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해주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매니저가 제지했음에도 불구하고 팬의 노트를 받아 정성껏 사인해줬다"고 했다.
이진호는 그러면서 "공항 도착 직후부터 리얼리티 촬영이 시작됐다"며 "촬영 과정이었기 때문에 아이린이 직접 캐리어 끌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 |
|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또 "국내 공항에서도 포토 타임이나 팬들이 몰리는 경우 등을 대비해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간소한 복장으로 입구를 빠져나간다"며 "부피가 큰 캐리어 등을 직접 들고 나갈 경우 몰려든 팬들에게 막혀 사고가 날 가능성이 높여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린의 발리 촬영이 현지에서도 상당히 큰 관심을 받았다"며 "발리 도착 이후에도 아이린의 일거수일투족이 현지 팬들의 카메라에 담겼고 팬들에 찍은 사진과 영상에 따르면 아이린은 자신의 가방을 시종일관 자신이 드는가 하면 마트에서도 직접 카트를 끌며 쇼핑을 하기도 했다"고 했다.
![]() |
|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이진호는 "아이린을 옹호하는 건 아니고 지난 해 갑질 사태 당시에도 저는 분명하게 문제를 짚고 넘어갔다"면서 "다만 이번 사안만큼은 갑질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진호는 "아이린의 갑질 논란 이후 대중들이 그를 보는 시선이 곱지 않은 게 상황이고 아이린도 이를 의식해서인지 스태프들에게 잘해주는 모습을 지속해서 부각시키고 있다"며 "이런 인위적인 콘셉트는 네티즌들의 반감만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했다.
![]() |
|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아울러 "연예계에서 소위 말하는 절친 스태프는 극소수일 수 밖에 없다"면서 "외주업체 사람들과 훨씬 더 많은 접촉을 하고 갑질을 당하게 되는 이들 역시 이같은 외주업체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갑질을 당해도 제대로 목소리조차 못 낸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이진호는 "한두 차례 나오는 이벤트성 쇼가 아니라 아이린이 오랜 시간을 두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