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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에 출연했던 16기 옥순이 등장했다.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나는솔로' 16기 옥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뢰인은 "얼마전에 '나는 솔로'라는 프로그램에 나왔다"며 "돌싱 특집에 옥순이로 나왔다"고 했다. 이어 "2017년에 돌싱이 됐는데 주위에선 돌싱인걸 아는데 부모님이 연세가 많으신데 제 이혼 소식을 친척이나 주변지인에게 말을 안하셨다"며 "그리고 '나는 솔로'에 나오고나서 제 이혼 소식을 알게된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방송을 보고 연락이 많이 왔다"며 "어머니 아버지가 전화가 올 때 마다 제 이야기를 하니까 돌싱된 것도 상처를 줬는데 두 번 상처를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옥순은 "사람들이 제가 만나는 사람이 있는 줄은 아는데 예전에 만났던 사람이랑 다시 잘 되고 있는 중인데 사람들은 광수랑 잘 되는 줄 알더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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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
옥순은 성형 의혹에 대해 "제가 '나는 솔로' 방송 때 좀 아팠다"며 "10㎏이 빠졌을 때였는데 턱 성형을 했다고 논란이 생겼다"고 하며 성형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며칠 전에 백화점에 갔는데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서 에르메스 선물을 받았다"며 "그런데 그 백화점에는 에르메스가 없는데 그거보고 사람들이 '쟤 허세 부리려고 쇼핑백만 들고 다닌다'고 악플을 달더라"고 했다.
옥순은 어릴 때 유복하게 자랐다며 1980년대에 부친이 100억 원을 벌었고 학생때 하루 용돈을 30만원 씩 받았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수근은 "그냥 즐겨라"다 부러워서 그러는 거다"고 했다. 이어 "대부분의 안 좋은 얘기를 하는 분들은 자격지심이 많다"고 했다.
옥순은 "저는 재산이 하나도 없는데 부모님이 훌륭하신 건데 저로 인해 논란과 오해가 많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서장훈은 "솔직히 그걸로 잃은게 많냐 얻은게 많냐"고 물었다. 이에 옥순은 "그래도 얻은 게 더 많은 것 같다"고 답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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