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6기 영숙, 옥순과 불화설 언급..."언니가 오늘 올줄 알았는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8 05: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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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라이브 방송에서 옥순을 언급했다.


영숙은 SBS Plus '나는 솔로' 16기가 막을 내리고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 가장 뒤늦게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나는 솔로' 제작진이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에는 참여하지 않고 "제가 큰 거 하나 드리겠다"며 개인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던 영숙은 갑자기 16기 라이브 방송에 등장해 시청자들은 물론 다른 출연진들도 놀라게 했다.

영숙은 "그동안 뜨거운 사랑을 많이 받아서 어떻게 보답을 해야하나 고민했다"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받은 사랑을 직접 여러분들에게 얼굴 뵙고 인사를 드리는게 도리라고 생각해서 늦었지만 참석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16기가 역대, 최초, 최고 타이틀이 가능했던 건 지켜봐주신 시청자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진,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이어 "내가 내모습을 보면서도 불편했다. 성장하는 시간이었다"며 "난 한번의 실패자인데 뜨거운 사랑으로 녹여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영숙은 옥순에 대해 "옥순 언니가 오늘 올 것이라 기대했다"며 "언니랑 분명 사이가 돈독하고 괜찮았는데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하며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영숙은 "만나면 얘기하고 풀면 될 것 같은데 언니가 안 와서 아쉽다"고 했다. 이때 순자가 웃었고 영숙은 "왜그렇게 웃냐"고 정색해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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