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6기 영숙, 악플러와 댓글로 설전..."난 이미 주인공인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8 08: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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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숙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16기 영숙이 악플러들과 설전을 벌였다.


'나는솔로' 16기 방송이 끝나고 진행 된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 이후 영숙 SNS에는 악플이 달렸다.

한 네티즌은 "사람 꼽주는 것도 가지가지다"며 "웃지도 못하나 비웃는 것도 아니고 참 어이가 없고 진짜 자기가 주인공인 줄"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영숙은 "주인공인데 몰랐냐"고 답글을 남기며 맞섰다. 또 다른 네티즌은 "너무 주인공 되고 싶어하는 거 같다"며 "그래서 마지막에 등장한 것 같다"고 하자 영숙은 "이미 슈퍼히로인이다"며 "주인공했다"고 답했다. 

 

▲(사진, 영숙 인스타그램)


또한 한 네티즌은 "순자한테 뭘 웃냐는 듯이 꼽주냐"며 "라이브 방송에서도 저런 분위기면 실제로 어떨지 안 봐도 보임 광수 표정이 다 말해줌 옥순은 무서워서 피한 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 듯 현명"이라고 했다.

이에 영숙은 "모르면 가만 입 닫으시라"며 "어디서 함부로 비웃는데 그래서 왜 웃냐 했는데 이게 이 난리냐"고 화를 냈다. "옥순언니 없는데 굳이 왜 이야기 꺼내서 분위기 갑분싸 만드느냐"는 댓글에는 "궁금해하지 않았느냐"며 "말 안하면 안 한다 난리, 말해주면 한다고 난리 어떻게 해야하냐"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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