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하준X고주원, 유이 두고 삼각관계 시작인가...'팽팽한 신경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8 20: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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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이를 둘러싸고 고주원과 하준의 신경전이 눈길을 끈다.

 

8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극본 조정선)5회에서는 이효심(유이 분), 강태민(고주원 분), 강태호(하준 분)의 각자 다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태호이 새벽 5시 부터 운동을 하고 있을 때 헬스장에는 이효심이 있었고 이때 강태민이 헬스장에 찾아왔다. 강태민을 본 이효심은 강태민에게 인사했고 강태민은 이효심 인사를 받을 뒤 강태호에게도 인사했다.

 

놀란 강태호는 이효심 보고 강태민을 어떻게 알고 있냐 했고 이효심 역시 강태호 보고 강태민을 어떻게 아냐고 했다. 강태호는 "제가 먼저 물어봤다"고 했고 이효심은 "그냥 저한테 3년 정도 PT를 받으셨다"며 "시간이 없으셔서 이 시간에 오셨다"고 했다.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강태호는 이에 "언제는 저보고 오픈 준비하느라 운동할 수 없다고 하지 않았냐"고 따졌고 이효심은 "대표님과 상의하고 하신 거라 그런거다"며 "저는 지시사항만 따른 거다"고 했다. 강태호는 이효심에게 트레이닝을 안받겠다 했고 이효심은 "돈 받고 아무것도 안 하고 서 있는 건 제 적성에 안 맞으니까 새 트레이너 붙여드리겠다"고 했다.

 

이 모습을 본 강태민은 강태호에게 "선생님 말 잘 들으라"고 했고 강태호는 떨떠름해 했다. 이후 깅태호와 강태민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대화를 나눴다.

 

강태호는 이효심을 언급하며 "형 트레이너였으면 말씀 하시지 그러셨냐"며 "필요하시면 말씀하시라 전 필요없다"고 했다. 그러자 강태민은 "그래도 사람 주고 받고 그러는 건 좀 아니지 않냐 그리고 선생님 그런 대접 받을 사람 아니다"며 "내가 아는 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운동 잘 가르치는 여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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