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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시강이 손성윤에게 분노했다.
27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47회에서는 장기윤(이시강 분)과 재클린 테일러(손성윤 분)의 대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클린이 서희재(한지완 분)와 정우혁(강율 분) 앞에서 서희재를 살해하려한 사실을 모두 시인했고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밖에서 장기윤이 듣고 모두 알게됐다.
이를 듣고 모든 걸 알게 된 장기윤은 분노하며 "넌 끔찍한 살인자다"며 "정말 소름 끼친다"고 말했다.
재클린은 "내가 살인자가 된 이유가 모두 장기윤이랑 서희재 때문이다"고 하며 소리질렀다. 이에 서희재는 "살인은 이유도 핑계도 필요 없는 극악한 범죄다"고 했다. 이에 정우혁은 "먼저 신주경(한지완 분) 자리를 뺏은 건 너니까 억울해 하라"고 일갈했다. 그러나 재클린은 "장기윤을 사랑한 대가가 이거냐"며 억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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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이혼당할 위기에 놓인 재클린은 변호사를 찾아갔다. 재클린은 이혼서류에는 사인하되 투자금 회수 서류에는 사인하지 말라는 변호사의 조언을 듣고 생각에 빠졌다. 결국 재클린은 서희재, 장기윤이 보는 앞에서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겠다며 증거와 맞교환하자고 제안했다.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은 재클린은 장기윤이 건넨 투자금 회수 포기 확인서를 찢어버리며 투자금을 회수하면 집에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클린은 원하는 조건으로 이혼해 주지 않으면 이혼하지 않고 감옥에 가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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