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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레전드 무대가 또 탄생할 전망이다.
4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오 마이 스타 특집 4'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꾸며진 '오 마이 스타 특집'은 실력 있고 유망한 후배 가수가 자신의 스타 선배와 함께 꿈에 그려왔던 협업 무대를 펼쳐내는 콘셉트다. 이 특집이 벌써 4시즌까지 왔다.
지난 2월 방송된 시즌3에서는 김호중과 에스페로가 협업 무대를 펼쳐 최종 우승 트로피까지 거머쥔 바 있다. 이 밖에도 권인하와 정홍일, 이은미와 서도밴드, 유현상과 육중완밴드 등이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만나 명무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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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시즌4 역시 엄청난 조합의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기대를 모으는 것은 정훈희와 라포엠의 협업 무대다. 이 조합에 MC 이찬원은 "반칙을 쓰는 분들이 꽤 있는데 라포엠이 반칙왕"이라며 "이번에 정훈희 선생님을 모셔 왔다"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1967년 데뷔한 정훈희는 자신만의 독보적 음악 색깔로 여러 국제 가요제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대표곡 '안개'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 곡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에 삽입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국 가요계 전설인 정훈희와 함께 압도적인 성량과 하모니로 존재감을 뚜렷하게 나타낸 라포엠이 보여줄 호흡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구창모 안신애, 한혜진 이창민, 바다 조권, 마이클리 윤형렬, 김광규 육중완밴드, 고유진 윤성, 스테파니 김기태, 알리 마독스, 양지은 전유진 등 총 10팀이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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