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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7인의 탈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엄기준의 복수가 시작됐다.
27일 밤 10시 방송된 SBS '7인의 탈출'(연출 주동민/극본 김순옥)11회에서는 매튜 리(엄기준 분)가 자신의 정체를 밝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매튜 리는 악인들이 치고 박고 싸우고 있을 때 이들 앞에 나타나 "내가 이휘소를 찾았다"며 "지금 여기 바로 내가 이휘소"라고 밝혔다. 이에 악인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매튜 리는 "무인도 바다에서 너희들이 죽였던 직원도 나다"며 "이휘소는 미친 사이코라고 그리고 자기 딸도 죽인 미치광이라고 해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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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7인의 탈출' 캡처) |
이어 "당신들 중 하나라도 어른 역할을 했다면 다미는 죽지 않았다"며 "니들은 죽어 마땅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니들이 걸었던 담보 약속대로 나는 그걸 취했을 뿐"이라고 했다.
민도혁(이준 분)도 7인에게 자신이 매튜 리의 스파이었다고 밝힌 뒤 양진모(윤종훈 분)에게 "불쌍한 내 가족 왜 불태워 죽였냐"고 하면서 주먹을 날렸다. 매튜 리는 "방다미(정라엘 분)는 죽을 이유가 없었다"며 "가짜 뉴스 퍼트리는 게 살인과 뭐가 다르냐 너희들이 결국 죽음으로 내몰았고 난 케이를 잡기 위해 너희들을 쓸 계획"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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