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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승기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승기가 장인이자 견미리 남편의 주가 조작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최근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 씨 관련해 가족은 건드리지 말아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빅플래닛은 "이승기 씨의 장인 A 씨의 2016년 주가 조작 혐의와 관련 대법원이 최근 파기 환송 결정을 내렸다"며 "빅플래닛은 소속 아티스트인 이승기 씨가 배우로서 가수로서 자신의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뜻을 우선 밝힌다"고 했다.
이어 "당사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아티스트로서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고자 고심하는 이승기를 위해 가족만은 건드리지 말아 주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승기는 이제 한 가정을 책임진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한 아이의 아빠로서 한 집안의 사위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며 "또한 이승기의 장인, 장모 역시 새롭게 태어난 생명의 조부모가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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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승기 인스타그램) |
아울러 "이번 사안은 이승기가 결혼하기 전의 일들이며 가족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이승기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의욕을 다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 "당사는 향후 이승기와 이승기 가족에 대한 가짜 뉴스와 악의적 비하성 댓글에 대해서는 소속사 차원에서 더욱더 강력히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대법원 3부는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사 전 이사이자 견미리의 남편 A씨 등에 대해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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