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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윤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비판적인 글을 올린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에 대해 입국 금지 요청 청원까지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김윤아는 앞서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부터 나는 분노에 휩싸여 있었다"고 글을 적었다.
이어 "영화적 디스토피아가 현실이 되기 시작한다"며 "방사능 비가 그치지 않아 빛도 들지 않는 영화 속 LA의 풍경 오늘 같은 날 지옥에 대해 생각한다"고 밝혔다.
해당 글이 퍼지자 자우림의 일본 영구 입국금지 조치를 취해달라는 청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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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윤아 인스타그램) |
특히 유튜브 채널 '신의 한수' 측은 일본 외무성에 "처리수가 방류된 후 자우림 김윤아가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 이후 지구는 멸망하고 지옥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며 국민들을 상대로 선동을 했다"며 "일본 외무성 차원에서 일본에 대한 영구 입국금지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란다"는 내용의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후로도 김윤아 개인 인스타그램에는 많은 악플이 달리고 있다. 이에 김윤아는 쿨한 자세로 "우와아아!! 말로만 듣던 그 분들이 친히 댓글 달러 와 주시다니!! 직접 난나는 건 오랜만이다"고 대응했다.
김윤아에 대한 비난이 도를 지나쳤다는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개인으로서 자신의 생각을 밝힐 수 있는 것인데도 비난, 외무성에 영구 입국 조치를 취해달라는 메일까지 보낸 건 선을 넘었다는 의견이 잇따르고 있는 것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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