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쉬면다행이야' 이성민, 일꾼으로 합류...게에 대한 두려움 까지 "무서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0 21: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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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성민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10일 밤 9시 방송된 MBC '푹쉬면다행이야' 에서는 이성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은 "저희가 객실 확장 공사를 하고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서 오늘은 휴장을 했다"며 "방에 에어컨이 없는데 이 앞에 텐트를 치고 자면 시원하고 그래서 데크 설치 공사를 했다"고 했다.

 

바로 새 일꾼은 배우 이성민이었다. 이에 패널 송지효는 "선배님이랑 작품도 같이 하고 댁에도 자주 놀러 가고 그러는데 전 대장님이라고 부른다"고 했다.

 

이성민은 일을 하게 되자 "상상도 못 했다"며 "이런 거 시킬 줄은 진짜 몰랐다"고 했다. 이어 이성민은 "나는 그 전에 섬에 가서 뭐 해 먹는 거 그건 줄 알았다"고 했다.

 


▲(사진,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이상민은 "사실 연극할 때 무대를 만들거나 세트를 만들거나 하면서 저런 류의 작업들을 많이 했었다"고 했다. 이후 이성민은 안정환과 함께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나가 미역과 톳을 채취했다. 

 

이어 바위 쪽으로 이동한 두 사람은 게를 잡기 위해 움직였다. 안정환은 시범으로 바위를 들추고 재빨리 도망가는 게 무리를 잡았다.

 

이상민도 눈 앞의 바위를 들쳐봤지만 도망가는 게의 모습에 당황하기도 했다. 이에대해 이성민은 "사실 여러 마리가 갑자기 확 사라질 때 그게 약간 무서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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