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남상지, 드디어 오디션 장에서 이도겸 마주치나...김선경의 열띤 응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8 20: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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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오디션을 보게 됐다.

 

1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20회에서는 오디션을 보러가는 유은성(남상지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은성은 강선주(임나영 분)과 청필름을 가 양말을 묻자고 했다. 양말을 취업하고 싶은 회사에 묻으면 합격한다는 미신 때문이었다. 

 

강선주는 유은성이 본다는 오디션이 청필림이라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강선우(이도겸 분)가 밖에서 자신과의 관계, 강선우가 세계적인 감독인 걸 티내지 말라고 했기 때문이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강선주는 회사에서 강선우를 마주칠까봐 전전긍긍하면서 유은성 보고 빨리 떠나자고 했다. 하지만 유은성은 "양말도 못 묻었는데 어딜가냐"고 했고 강선주는 억지로 유은성을 끌고 갔다. 이와중에 강선우는 유은성이 떨구고 간 양말을 주웠다.

 

드디어 오디션 날이 되고 유은성은 고춘영(김선경 분)이 자신이 연기하는 걸 허락해준 것에 대해 행복해 했다. 고춘영을 비롯해 유동구(이종원 분), 유은혁(강다빈 분), 유은아(주새벽 분)은 오디션을 보러가는 유은성을 알뜰살뜰 챙겼다. 드디어 오디션장에 도착한 유은성은 문을 열고 들어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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