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셋이서 소주 20병 주량 오해 받은 신혜선의 해명..."증류주 1~2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8 22: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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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혜선이 주량에 대해 밝혔다.

 

18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신혜선의 등장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혜선은 이번에 데뷔 10주년을 맞았다며 "배우가 꿈이라는 게 창피한 순간이 있었다"며 "가진 게 없는데 겉멋 들었다고 생각할까 봐 그랬다"고 밝혔다.

 

이어 신혜선은 "어머니께 도와달라라는 내용의 편지를 써 허락을 받고 연기학원을 본격적으로 다니게 됐다"고 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신부장이 별명이라는 신혜선은 "친한 친구들은 나를 신 부장이라고 부른다"며 "그냥 부장님 같다고 한다"고 했다. 이어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는데 말투나 행동이 부장님 같았다"고 했다.

 

또 "주량에 대해 오해가 있다"며 "소주는 잘 못 마시고 하이볼은 좋아하는데 소수 인원으로 많이 마신 것보다는 몇 명 있다가 새로운 사람들이 오고 그러다 보니까 주문량이 누적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량을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서 재봤다"며 "증류주를 마시는데 한두 병을 마시는데 많이 취하고 한번 마시고 나면 며칠은 앓아누워 있고 술을 잘 마시고 분해가 잘되는 편은 아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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