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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솔로들의 자기소개가 시작됐다.
1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자기 소개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자기소개를 나선 영수는 "나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하루하루의 행복을 느끼면서 그 과정에서 꿈을 이뤄나가는 사람이다"며 85년생 38세라고 밝혔다. 이어 직업은 S사 반도체 연구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등장한 영호는 빠른 91년생으로 33세이며 정신과 전공의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는 의사 라고 직업을 밝혔다. 이어 등장한 영식은 90년생이었으며 캐나다인이라고 밝혔다, 직업은 금융권 외환 중개인이었다.
영철은 87년생으로 장외 파생상품, 외환 FX, 채권 트레이딩 일을 한다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에 자가가 마련되어 있으며 혼수도 다 되어 있으니 식기세척기 하나만 들고 오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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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
83년생으로 40세인 광수는 응급실 촉탁의로 근무 중인 의사였으며 무조건 연하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또 상철은 88년생으로 35세이며 광고 회사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여성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영숙은 92년생으로 31세이며 고려대학교 이공계열해서 학사부터 박사까지 졸업한 박사 연구원이자 연구 교수라고 했다. 영숙이 연구하는 분야는 암에 걸린 사람들을 치료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이었다.
이어 90년생 33세인 정숙은 L전자 상품기획팀에서 일하고 있었고 태국에서 성장을 해 다양한 문화를 접했다고 밝혔다. 94년생인 영자는 29세로 간호사였고 옥순은 빠른 90년생이라고 밝혔다. 이가운데 옥순의 직업이 밝혀지지 않았고 모두가 놀라 궁금증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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