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영호, 순자 아닌 정숙 선택...현숙에 몰린 남성들 다대일 데이트 확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5 23: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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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호가 선택한 여성은 바로 정숙이었다.

 

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남성들이 선택하는 데이트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이뤄지게 됐다. 이에 정숙은 "나 또 짜장면 먹는 거냐"며 걱정하면서 은근히 영호가 자신을 선택해 주길 바랐다.

 

영호 차례가 되자 영호는 그대로 정숙을 지나쳤다. 순자를 택하나 싶었지만 영호는 다시 되돌아 와 정숙을 선택했다. 이에 정숙은 "저놈은 이제 끝이다라고 생각했다"며 영호에게 "죽을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영호는 정숙에 대해 "솔직하고 재밌고 귀엽다"며 "화려하고 놀기 좋아할 거 같은 친구였는데 알고보니 되게 열심히 살았고 반전 매력이 크게 작용을 했던 것 같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현숙에게 남성들이 몰렸다. 우선 영수가 현숙을 선택했다. 이어 영식과 광수도 현식을 선택했다. 광수는 "또 네명이서 밥 먹겠다"고 하며 다대일 데이트에 대해 언급했다.

 

영철은 영숙을 택하고 상철은 영자를 택해 옥순과 순자는 고독 정식을 먹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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