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몸값 1000억대 추정... 멤버들 사이 예전 같지 않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1 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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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사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블랙핑크 멤버 리사의 몸값이 1000억원대로 추정되고 있다.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1000억이라고? 리사 소름돋는 몸값.. 블랙핑크 완전체 멀어지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이진호는 "블랙핑크 재계약이 화두에 오르며 멤버들의 일거수일투족이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며 "YG와 멤버들의 개인 계약은 사실상 물건너갔다"고 했다.

 

이어 "YG는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에 올인하고 있으며 멤버들의 사이도 예전 같지 않다"며 "일적인 얘기 이외에 개인적인 얘기는 아예 나누지 않는 멤버들까지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진호는 제니와 지수가 각각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는 기사와 리사와 함께 공행까지 동행한 YG 매니저가 프랑스 현지에서 보이지 않았다는 기사를 제시하며 멤버들과 YG의 계약이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이진호는 "리사가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며 "리사는 최근 '크레이지 호스' 쇼 무대에 올랐는데 이 쇼는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3대 성인쇼다"고 했다. 이어 "국내에서는 아이돌의 이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만약 리사와 YG의 재계약이 이뤄지고 있거나 YG와 재계약이 이뤄졌다면 이런 쇼에 오르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 리사 인스타그램)


이진호는 "리사가 태국 기업으로부터 500억원대 제안을 받았다더라"며 "국내에서는 제니, 지수, 로제에 더욱 큰 관심을 가지지만 블랙핑크의 전세계 흥행에는 리사가 큰 기여를 했는데 리사의 몸값이 500원대를 넘어 1000억까지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내 케이팝이 큰 인기를 끌고 있어도 한 멤버에게 1~200억을 투자하기 어렵다"며 "리사의 몸값으로 1000억이 언급되는 상황에서 YG가 리사를 잡기 위해 내놓을 수 있는 매력적인 카드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진호는 멤버들이 완전체보다는 개인 활동에 보다 많은 방점을 두고 있다"며 "일단 올해까지는 블랙핑크의 완전체의 모습은 볼 수 있으나 개개인의 계약이 본격화되는 내년부터는 몇 년 동안 블랙핑크 완전체의 모습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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