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4' 톰 선택 포기...지미♥희진, 리키♥하림, 제롬♥베니타 최종 커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4 22: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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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돌싱글즈4'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미♥희진, 리키♥하림, 제롬♥베니타가 '돌싱글즈4' 최종 커플이 됐다.

 

24일 밤 10시 방송된 MBN '돌싱글즈4'에서는 최종선택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선택일이 다가왔다. 톰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저는 진짜 짝을 찾아서 나가고 싶었다"며 "그래서 끝까지 한 명, 한 명 보려고 했다"고 했다.

 

이어 "제가 초반에 하림이를 포기한 것도 끼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베니타와 제롬이 그동안 시간도 많이 보냈고 제가 끼지를 못하겠더라"며 "그래도 후회는 없다"고 했다.

 

▲(사진, MBN '돌싱글즈4' 캡처)

 

그러면서 "이런 시간은 제 인생에서는 끝났다고 생각을 많이 했었다"며 "일하고, 육아하고, 그렇게 지낼 줄 알았는데 잊고 있었던 그런 모습을 찾은 것 같고 그냥 감사하다"고 하며 선택을 포기했다.

 

그런가하면 소라의 관람차에는 아무도 오르지 않았다. 그리고 지미와 희진, 리키와 하림이 커플이 됐다. 지수는 듀이를 관람차에 두고 내리며 "친구로 지내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했다.

 

베니타는 제롬에 대해 "친구로만 남기에는 감정이 너무 많이 소모됐고 그런 선택의 길에 있어서 좀 더 신중하게 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했다. 제롬,·베니타, 지미, 희진, 리키, 하림 총 세 커플이 동거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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