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진서연, 키 168에 몸무게 53kg이지만..."이것은 비수기 체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1 21: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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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진서연의 자기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2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진서연의 루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서연은 아침에 루틴이 있다며 공복에 체중을 재는 모습을 보였다. 진서연은 키 168에 몸무게 53kg이었다. 굉장히 마른 몸이지만 진서연은 "근데 촬영 때 이러면 안된다"며 "제가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활동 안할 때의 몸무게다"고 했다.

 

이어 "비스기가 53~54kg이고 활동 할 때는 48~49kg다"고 했다. 이어 "키 168에 48kg이면 말랐다고 생각하시는데 솔직히 화면에서는 그렇게 안나온다"며 "촬영한 거 봐서 아시겠지만 하나도 말라보이지 않게 적당히 건강해보이는 체중이 48kg다"라고 털어놓았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이후 진서연은 "아침에 부기 빼는 데는 이만한 게 없다"며 "촬영때 싸가지고 다니는데 아침 부기가 쫙 빠진다"고 하면서 토마코코스무디를 공개했다.

 

이 레시피는 바로 토마토와 코코넛워터, 꿀을 넣은 음료수였다. 토마코코스무디를 마신 진서연은 독일에 있는 친구와 통화를 하더니 독일얼음냉면, 고추기름비빔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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