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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항저우 아시안 게임 수영 종목 금메달의 주역들이 등장했다.
11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김우민, 황선우, 이호준, 양재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영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우민, 황선우, 이호준, 양재훈이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황선우는 "전국체전이 있어서 연휴는 반납했다"고 말했고 양재훈은 "전국체전이 바로 다음 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지난 번에 황선우 선수가 '유퀴즈'에 나왔을 때 금메달을 따겠다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조세호는 "그때보다 키가 큰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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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
황선우는 800m 계영 당시를 떠올리며 "앞에 멤버들이 다 앞서서 들어와서 기분이 좋아서 오버 페이스를 했다"며 "처음부터 빨리 레이스를 이끌어 간 작전이 오히려 먹힌 것 같은게 멤버들이 함께 만들어낸 자리니까 죽기 살기로 했다"고 말했다. 양재훈은 "너무 빨라서 우리도 놀랐다"며 "기록이 너무 잘 나오겠다 싶었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호준은 눈물을 흘렸던 이유를 전하며 "선우가 힘들 때 하는 수영을 마지막에 하고 있었다. 마지막에 많이 놀랐다"라며 "오랜시간 함께 잘 해왔다는 생각에 눈물이 났다"라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김우민, 황선우, 이호준, 양재훈는 메달을 딴 후 도핑테스트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호준은 "저희가 1등도 하고 아시아 신기록도 세워서 당일에 도핑 테스트를 했다"며 "그래야 인정이 된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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