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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의 언론 인터뷰와 관련해 경위 파악에 나설 전망이다.
문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파리 올림픽이 진행 중인 만큼 올림픽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그 결과에 따라 적절한 개선 조치의 필요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른 종목들도 선수 관리를 위해 개선할 점이 있는지 전반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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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안세영은 앞서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허빙자오를 2-0(21-13 21-16)으로 꺾고 1996 애틀랜타 대회 방수현 이후 28년 만에 배드민턴 올림픽 단식 금메달을 차지했다.
결승 경기를 마친 뒤 안세영은 기자회견을 통해 대한배드민턴협회의 선수 부상 관리, 선수 육성 및 훈련 방식, 협회의 의사결정 체계, 대회 출전 등에 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당시 안세영은 "제 부상은 생각보다 심각했고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 대표팀에 많이 실망했었다"며 "이 순간을 끝으로 대표팀과 계속 가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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