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잘되가던 13기 현숙♥9기 영식, 위기 찾아오나...오열+극대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2 23: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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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3기 현숙과 9기 영식 사이에 불안한 조짐이 보인다.

 

1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3기 현숙과 9기 영식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9기 영식은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다가 동이 트자마자 바닷가로 향했다. 이후 방파제에 앉아 생각에 잠기더니 굵은 눈물을 펑펑 쏟았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그렇게 한참을 오열하고 돌아온 영식은 13기 현숙을 찾아가 대화를 요청했다. 하지만 현숙은 "날 더 화나게 하려고 부른 거 아니지"라고 싸늘하게 말하더니 "오빠 서운했던 얘기나 해보라"며 "이 얘기 안 끝날 것 같다"고 하며 지난 밤 일을 언급했다. 심지어 현숙은 "이런 식이면 난 다르게 행동할 거다"며 "다른 방식을 취해서 해결할거다"고 경고했다. 

 

결국 영식은 "주정한 것은 인정한다"면서도 "알겠는데 나도 서운하다"고 하며 극대노 했다.

이렇게 살얼음판 위를 걷는 듯 분위기에 현숙은 "이런 여자 감당 가능하냐"고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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