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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효나가 질투심에 남상지를 해고 시키기 위해 음모를 꾸몄다.
2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45회에서는 강선우(이도겸 분)와 유은성(남상지 분)이 가까이 지내는 것을 보고 분노한 신하영(이효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하영은 강선우와 유은성이 가까워지는 걸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며 대표실로 찾아가 유은성을 해고 시키자고 했다. 대표는 무슨 해고냐고 물었고 신하영은 답사 당시 강선우가 유은성 혼자 있는데 간 것은 유은성이 일처리를 못해서 그런 것이라며 해고 시키자고 했다. 이에 대표는 강선우와 회의해 보겠다고 했다.
답사 후 가진 회의 시간에서도 신하영은 날선 모습으로 유은성을 공격했다. 신하영은 "감독님이 유은성씨 도와주러 갔다가 하마터면 저승길 갈 뻔 했다"고 했고 유은성은 "제가 일처리를 잘할거라고 믿음을 줬다면 감독님이 오지 않으셨을거다"고 하며 죄송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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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하지만 강선우는 "거기까지 간 건 내 자의였다"며 "공장에 갇힌 건 유은성씨도 마찬가지인데 너무 가혹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신하영에게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팀장이라면 아량과 이해가 먼저였으면 한다"고 해 신하영을 더욱 화나게 했다. 이후로도 유은성과 강선우는 회사 안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이와중에 대표는 신하영에게 "유은성 씨 잘못이 아니라고 책임을 묻는 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하더라"며 "해고는 안될 것 같다"고 했다.
이후 유은성은 신하영을 찾아가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고 사과를 전했지만 신하영은 유은성에게 "누구 또 죽이려고 그러냐"며 "잘못했다 이해해달라는 말은 가족들한테나 할 말이지 회사에서 상사에게 할 말이 아니다"고 했다. 이후 커피차 주문건으로 음모를 꾸미는 듯 했고 유은성은 강선우와의 데이트에서 전화를 받고 당황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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