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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70년대를 주름잡은 디바들의 디바, 정미조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1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정미조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번 특집 주인공인 정미조는 70년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디바다. 지난 1972년 ‘개여울’로 데뷔한 정미조는 ‘휘파람을 부세요’, ‘그리운 생각’ 등으로 주목받으며 독보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한 바 있다.
정미조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음악으로 후배 가수들의 남다른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기도 하다. 아이유가 정미조의 대표곡 ‘개여울’을 리메이크했으며 이효리와는 듀엣 입맞춤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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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이번 ‘아티스트 정미조 편’에서는 정미조의 특별 무대가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미조가 ‘엄마의 봄’으로 오프닝을 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정미조 만의 매력이 담긴 목소리가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정미조가 아티스트로 나선 이번 편에는 역시 자신만의 보컬색이 확실한 가수들로 라인업이 완성됐다. ‘마성의 미성’ 유리상자 이세준을 비롯해 ‘최강 뮤지컬 디바’ 옥주현, ‘믿고 듣는 보컬 퀸’ 김연지, ‘불후의 괴물 보컬’ 손승연, ‘트로트 야생마’ 신승태, ‘떠오르는 슈퍼루키’ 김동현 등이 정미조의 명곡을 다시 부르게 됐다.
이세준, 신승태, 김동현으로 이어지는 남자 보컬에 이어 옥주현, 김연지, 손승연의 여자 보컬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정체성을 펼쳐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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