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양재웅, 9월 결혼 앞두고 악플 세례 받아..."결혼은 심사숙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31 0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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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합뉴스TV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경정신과 의사 양재웅과 결혼을 앞둔 EXID 출신 하니가 악플세례를 받았다.


최근 하니의 SNS에는 양재웅과의 결혼을 언급하며 부정적인 댓글들이 달리고 있다.

댓글 내용들을 보면 "하니 씨 삶이니까 선택도 하니 씨에게 달렸고 결혼은 축하하지만 잘 생각해서 결혼 결정하길 바란다", "의사가 바쁘지 않으면 자기 일을 소홀하단 뜻이고 그만큼 환자를 소홀히 본다는 뜻" 등의 내용이었다.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이외에도 "사람이 죽었는데 4일 뒤에 아무렇지 않게 결혼 발표 진짜 대단하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제발 결혼 심사숙고해서 다시 생각해 보시길", "뉴스 보고 왔다", "옛날부터 남자 보는 눈이 참 없구나"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양재웅의 인스타그램에도 네티즌들은 댓글로 "뉴스에 나온 병원 맞냐", "사람이 죽었다", "죗값 받으시라", "생명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 의사가 되는 거다" 등의 내용을 남겼다.

한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은 가수 출신 배우 하니와 오는 9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22년 6월 열애 사실을 밝히며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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