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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영남이 전 아내인 배우 윤여정과의 이혼을 재차 언급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국민 테너 박인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울대 음대 후배인 조영남의 집을 찾았다.
조영남은 "이 형이 왕십리 건달 출신이라 왕십리 건달이라 형한테 깝죽거릴 수가 없었다"며 "서울대 음대에서 깝죽댈 수가 없었다"고 회상했다.
박인수는 "조영남이 스스럼이 없었다"며 "선후배 모임에서 노래를 하는데 '얘 천재구나' 느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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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조영남은 "형이 제일 인상 깊었던 게 형하고 여러 명이 함께 순회공연을 했는데 형이 먼저 노래하고 날 소개해주는데 '여러분 얘가 학교 때 천재였고 저는 오페라 주인공 못 했는데 조영남은 주인공 했다' 이러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어 '얘는 주인공 하고 나는 못했습니다' 그렇게 용감하게 말하는 사람은 한국 음악계에 없다"며 "난 이 형을 그때부터 진짜 존경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박인수는 또 아내를 언급하며 "나는 꼬신 게 아니라 모셔온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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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조영남은 "그럼 57년을 한 여자하고 산 거냐"고 물었고 박인수는 "그럼 두 여자하고 사냐"고 했다. 박인수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인데 그게 무슨 재주냐"며 "음악하고 미술에만 재주 있으면 되지"라고 했다.
그러자 조영남은 "난 13년 사니까 다른 여자 만나서 그 여자도 잘 되고 그랬다"며 "내가 바람피우는 바람에 잘 된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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