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지훈X손준호 부터 이솔로몬X김유하 까지...공포의 라인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6 19: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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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여름특집으로 꾸며져 다양한 무대가 눈길을 끈다.

 

6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여름 특집 2탄-2024 더 프렌즈 특집' 2부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름 특집 2탄-2024 더 프렌즈 특집' 2부로 그려진 가운데 이지훈과 손준호, 서문탁과 손승연, 손태진과 진원, 이대원과 추혁진, 이솔로몬과 김유하가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번 라인업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 모두의 견제를 받아온 서문탁과 손승연을 비롯해 우승 DNA를 갖춘 손태진과 진원, 성악을 베이스로 한 탄탄한 보컬의 소유자인 이지훈과 손준호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가운데 손승연은 이번 섭외 전화를 받고 바로 서문탁을 떠올렸다며 "다 죽었고 우리 언니 데리고 간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모두의 견제를 한몸에 받은 서문탁과 손승연은 비즈니스 커플 의혹이 터지자 "우리는 실제로 베스트 프렌드"라고 인증했다. 서문탁은 "손승연과 15살 차이가 나지만 고민이 있을 때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서문탁과 손승연은 이승철의 '아마추어'를 선곡해 기대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손승연은 "서문탁 선배님과 둘이 무대를 할 때 파워보컬 이상의 어떤 시너지가 날지 너무 궁금하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에 김준현은 "제작진이 안 그래도 두 분이 무대를 할 때 스피커가 터지지 않을까 걱정이 크더라"고 했고 이지훈은 "우리 옆 대기실을 쓰셨는데 저희 귀 막고 있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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