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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은이 반소영 실체를 알게됐다.
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16회에서는 금잔디(김시은 분)이 모든 진실을 알고 이선주(반소영 분)에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는 이선주가 금강산(서준영 분)이 아닌 다른 남자와 아이를 낳고 이후 그 아이가 아프자 자신의 골수를 노리고 한국에 온 사실을 알게됐다.
금잔디는 크게 실망했다. 하지만 이선주는 금잔디를 달래면서 "골수 기증 생각은 변함 없는거 맞냐"고 하며 떠봤다.
그러자 금잔디는 "난 솔직히 엄마 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엄마는 솔직히 날 그리워하지 않고 골수만 노리고 온거 아니냐"고 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지금도 골수 생각만 하고 엄마는 내 마음을 하나도 모른다"고 했다. 그러더니 "나 그냥 기증 안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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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이말에 이선주는 반쯤 정신이 나간듯 한 모습을 보이며 "이제와서 무슨 소리냐"며 "넌 네 동생이 아픈데 지금 투정 부리는거냐"고 하며 금잔디 어깨를 쥐고 흔들었다. 이선주는 "이게 다 그 옥미래(윤다영 분)가 시킨거 맞지 않냐"고 하며 분노했다.
이 모습을 본 금강산은 이선주에게 크게 화를 내며 금잔디를 끌고 나갔다. 이후 이선주는 크게 분노하며 옥미래 집까지 찾아갔다. 옥미래 집에 찾아간 이선주는 황만석(김호영 분), 황찬란(이응경 분), 최수지(조향기 분) 앞에서 "내 남편 꼬드긴 불륜녀 옥미래 찾아왔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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