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송지아, 복귀 하나 했는데 '버닝썬' 출입 사진 유출...'성인인데 뭐 어때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9 06: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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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른바 '짝퉁'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유튜버 프리지아 송지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 2일 프리지아 송지아는 인스타그램에 뒷태가 나온 사진을 올리며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덕분에 저는 건강하게 잘 있다"며 "다들 잘 지내시냐”며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앞서 프리지아 송지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한 뒤 인기를 얻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활동해온 프리지아 송지아는 유튜브 영상 및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선보였던 명품 중 일부가 가품인 것으로 드러나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를 두고 프리지아 송지아가 복귀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지는 가운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거 프리지아 맞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진, 프리지아 송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게시글 속에는 클럽 버닝썬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되는 프리지아의 모습이 사진으로 담겨 있다. 손에는 담배로 보이는 물건도 있었다.

댓글의 반응은 "다 큰 성인이 클럽 가고 담배 피는 게 뭐라고", "버닝썬 터지기 전에는 다들 일반 클럽으로 알고 있지 않았냐", "성인이 클럽에서 친구들이랑 노는 게 뭐가 문제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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