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 논란' 프리지아, 유튜브 재개..."저 예쁘게 봐주세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8 06: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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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품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유튜버 프리지아 송지아가 유튜브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프리지아 송지아는 자신의 SNS에 "프링이들 저 영상 올렸어요 너무너무 떨리는데..예쁘게 봐주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유튜브채널에 영상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25일 자신의 유튜브채널을 통해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프리지아 송지아가 영상 업로드 소식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올라와 있다. 

그런가하면 유튜브에 프리지아 송지아가 공개한 영상은 ‘'일상 vlog 요즘 이렇게 지내요 ft. 꽃꽂이, 유화 클래스, 집밥'이라는 제목이었다. 

▲(사진,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영상에서 프리지아 송지아는 "프링이들너무 보고 싶어서 쉬는 동안 프링이들한테 온 DM 온 것을 확인하고 지냈다"며 "부산에 가서 가족들이랑 시간도 보내고 집을 이사했다"고 최근 소식을 전했다.

이어 프리지아 송지아는 영상에 유화 클래스에 앞서 미술 도구를 사는 모습과 꽃꽂이를 하는 모습, 집밥을 먹는 모습을 담았다.

프리지아 송아지는 영상에서 "저의 소소한 일상들을 보여드렸는데 어땠는지 모르겠다"며 "오늘 너무 반가웠고 너무 너무 보고 싶었고 우리 또 만나자, 영상 봐줘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한편 프리지아 송지아는 넷플릭스 웹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으나 지난 1월 가품 논란에 휩싸이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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