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죽포차' 최양락, 대통령 표창에 수상의 영광은 와이프 '팽현숙'씨와 함께 하겠습니다. [수상소감]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2 00: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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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극인 최양락이 2023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앞치마를 입고 등장했다. (사진=김진섭기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희극인 최양락이 2023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앞치마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모았다.

희극인 최양락은 21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최양락은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기위해 국립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2023 대중문화예술상에 포토월행사에 앞치마와 깐죽포차 사인지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이날 최양락은 "용평에서 12월에 방송되는 깐죽포차라는 예능촬영을하다가 상을 수상하기위해 서울로 올라왔습니다.12월에 방송되는 깐죽포차많이사랑해주시고요 올라오는 차안에서 내가 몇년동안 방송했지 제가 81년도에 데뷔했습니다. 40년이넘었더라고요 그리고 작년에 환갑이였는데 사회친구들이 정년퇴직한다 그래서 여러가지 이생각저생각을 했습니다. 오래했구나 싶었는데 라디오에서 '연기자 63년 이순재입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십시오' 하는 멘트를 듣고 저는 세발에피구나 작년에도 비슷한 생각을해본계기가있었습니다.작년에 송해선생님이 하늘나라로 떠나셨을때 전 애송이구나 그래서 저는 아직 죽지않았구나 후반전이라 생각하고 웃음을드리기위해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용평에서 촬영하고 있는 와이프분과 이영광을 나누고싶습니다."라고 소감을전했다.


한편 이날 대통령표창은 신동엽, 감독유인식, 정서경작가, 황정민, 최이철, 크라잉넛 등 6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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