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해외 스케줄 중 실내 흡연 추정 모습 포착 돼 온라인에 퍼져 '충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0 00: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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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블랙핑크의 제니가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웠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제니가 실내 흡연을 했다며 영상들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스태프 여러 명에게 둘러싸여 화장과 머리 손질을 받는 제니가 전자담배로 추정되는 물건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제니의 해외 일정 당시 찍힌 것으로 입에서 연기가 나오는 모습까지 나왔다.

온라인에서 문제가 된 부분은 스태프가 바로 얼굴 바로 앞에서 일을 하고 있는 가운데 연기를 내뿜는 장면이 논란이 됐는데 현재 영상에서는 관련 장면들이 삭제된 상태다.
 

하지만 이미 온라인에서 이 모습이 퍼졌고 네티즌들은 "상대방 면전에 연기를 내뿜는 건 매너가 아니다", "메이크업 받는 그 잠깐을 못 참는거냐", "스태프는 무슨 죄가 있냐", "스태프 배려를 안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당사자는 가만히 있는데 왜 네티즌들이 그런거냐", "전자담배는 어차피 냄새가 나지 않는다", "전자담배는 실내 흡연이 가능하다" 등의 반응도 있었다.

이가운데 한 네티즌은 제니의 실내 흡연 여부를 이탈리아 대사관에 신고했다는 내용의 글을 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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