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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성현의 진심을 알게 된 함은정이 눈물을 흘렸다.
10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77회에서는 채우리(백성현 분)의 진심을 알게 된 진수지(함은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수지는 계속 채우리를 오빠로 대하기 어려워 했다. 채우리는 그런 진수지를 계속 여동생으로 대하려 했지만 진수지는 힘들어했다.
밤도 못먹고 당직을 하려는 채우리에게 진수지는 도시락을 싸줬다. 이에 채우리와 진수지는 처음 두 사람이 식사했을 때를 떠올리며 힘들어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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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이후 집에 온 진수지에게 채선영(오현경 분)은 "너를 어떻게해서든 내 딸로 호적 정정할거다"며 "채우리가 무슨 마음으로 널 포기했는지 모르냐"고 했다. 채선영은 "채우리가 너랑 내가 한 대화를 들었다"며 "네가 온전히 내 딸로 살고 싶어 한다는걸 안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모두가 행복하려면 자신이 포기해야한다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한거다"고 했다. 이를 들은 진수지는 채우리 진심을 알고 오열했다.
뿐만 아니라 채우리는 강우창(임호 분)과 진수지가 방을 바꾼 것도 모르고 강우창인 줄 알고 방에 들어가 "괜찮은 척 하는 데 힘들다"며 "의사가 아닌 연기자를 할 걸 그랬다"며 자신의 진심을 털어놓게 됐다. 채우리가 힘들어 하는 것을 안 진수지는 오열했고 이후 채우리는 그 방에 강우창이 아니라 진수지가 있다는 것을 알고 경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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