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결혼 18년 만에 파경 맞아..."윤후 엄마와 아빠로 최선 다할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1 1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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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민수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수 윤민수가 결혼 1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윤민수의 아내는 윤민수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이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아내가 올린 글에 따르면 "저랑 윤후 아빠는 어릴 때 만나 결혼해서 힘들 때나 기쁠 때 함께하며 가족과 관계가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지만 서로 힘들어져서 여기까지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기에 서로를 응원하며 후의 엄마 아빠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디 억측이나 추측은 삼가 달라"고 했다.

한편 바이브 멤버 윤민수는 2006년 김씨와 결혼해 아들 윤후 군을 얻었다. 그러다 윤민수는 MBC '아빠! 어디가?'에서 윤후와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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