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ND.N’, 유소년 축구지원 및 축구 저변확대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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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리그 U17 챔피언십 우승 울산현대축구단 U17 현대고(사진=넥슨, 한국프로축구연맹)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FIFA 온라인 4’)가 올해 'K리그 유스 챔피언십'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2015년 시작해 올해 8회째를 맞는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은 K리그 전 구단 산하 유소년 클럽이 모두 참가하는 대회다. 그간 수많은 K리그 유망주들을 배출했다.
'FIFA 온라인 4'가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지난 7월 16일 개막했다. 7월 28일에는 고등부 대회인 K리그 U18, U17 챔피언십의 결승전을 충남 천안축구센터에서 진행했다. 이어 초등부 대회 K리그 U12, U11 챔피언십과 중등부 대회 K리그 U15, U14 챔피언십이 순차 개최될 예정이다.
‘GROUND.N’은 2022년 초 넥슨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유소년 축구 지원에 적극 투자하고 축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출범한 프로젝트다. 올해부터 각 연령대에 맞는 지원책을 펼쳐 U11부터 U18까지 아우르는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앞서 1월에는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지원 프로그램 ‘GROUND.N 스토브리그 In 남해’를 진행했다. 6월에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 조원희와 도서산간 지역 유소년 후원 프로그램 ‘U12 GROUND.N 팝업 축구 교실’을 운영했다.
K리그 U18, U17 챔피언십 결승전 시상식에 참여한 ‘FIFA 온라인 4’ 사업 총괄 넥슨 박정무 그룹장은 “한국 축구의 성장 동반자로서 저희의 자그마한 노력이 먼 훗날 큰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FIFA 온라인 4’는 풀뿌리 축구를 계속해서 응원할 것이며, ‘GROUND.N’을 장기 프로젝트로 육성해 더 나은 유소년 축구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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