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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은빈 인스타그램 캡처) |
광고 관련 업계에 따르면 드라마 방영을 전후해 박은빈의 연간 광고 모델료가 약 2배로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박은빈의 모델료가 연간 2억원대로 알려졌던 것을 감안하면 4억원대로 뛴 것이다.
박은빈은 4살 때인 1996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올해로 연기 경력 27년차다. 박은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일찌감치 광고 모델로 쓴 회사들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각종 매체에 “정관장 에브리타임 제품을 사는 20~30대 MZ 고객 비율을 높이려고 박은빈 배우를 모델로 썼는데 ‘우영우’ 방영 이후 드라마 주시청층인 40~50대 사이에서도 모델과 제품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드라마 덕분인지 최근 국내에서 에브리타임 매출이 5% 정도 늘었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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