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중, 15년만에 등장한 지상파...요리 금수저 언급 "어머니가 감자탕집 하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4 21: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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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재중이 15년만에 지상파에 출연했다.

 

2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의 등장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이 15년만에 지상파에 등장했다. 이에 붐은 "부모님이 좋아하실 것 같다"고 했고 김재중은 "부모님이 정말 너무 좋아하신다"며 "아들이 방송에 잘 안 나오다 보니까 아마 이 방송 보고 계실 거다"고 했다.

 

그러자 붐은 "아버님, 어머님이 7번을 계속 틀어 놓는다"며 "드디어 7번에 나오게 됐다"고 했고 김재중은 "엄마 보고 있지"라며 채널 고정을 강조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그런가하면 김재중은 요리도 잘한다고 했다. 김재중은 "어릴 때 어머니가 식당을 하셔서 어깨너머로 배웠다"며 "어머니가 감자탕집을 하셨다"고 말했다.

 

김재중은 "저는 요리를 좋아한다"며 "9살 부터 요리를 시작해서 간장계란밥 부터 김치볶음밥을 만들었고 엄마가 배달을 가시면 손님을 응대하기도 했다"고 했다. 이어 "누군가 제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면 기분이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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